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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linux] Automount USB Setting

한번 날라먹었다ㅠ.ㅠ.

  • udisks, udiskie를 깔아준다..
    udisks는 연결해주는 것갑다..ㅡ.ㅡ;;
    udiskie는 자동으로 마운트로 해주는 wrapper라는데… 뭐하는거지.ㅡ.ㅡ 암튼..
    설치..
    (* udisks는 udiskie랑 연관이 되어있어서 udiskie만 설치해주면 알아서 잡아서 깔아준다… 따로 입력안해도됨..)

$ yaourt -S udiskie

  • udiskie 설정

$ vim ~/.xinitrc
exec ck-launch-session udiskie & startxfce4

x-windows 앞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 뒤에다가는 하지말라더라.
(하지말라는 짓은 안하는게 좋더라..)

  • ntfs 관련한 페키지를 깔아준다.
    Archlinux는 안깔려있더라.
    이전에는 기본으로 깔아줬는데 이번에 새로이 바뀌면서 선택하는 부분들이 많아졌는데 그것때문인지 설치를 해줘야되는갑더라.
    $ yaourt -S ntfs-3g ntfsprogs

ntfs-3g – Stable read and write NTFS driver
ntfsprogs – NTFS filesystem utilities

그러고 Reboot을 하고 보면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

마운트 연결된 부분은 /media 폴더 아래에 들어가면 접속되어있다.

Wipeout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것을 보고 있으니.. 자기부상열차가 생각나네..

자기부상열차는 전자석을 이용해서 전극을 바꿔가면서 물체를 밀어내는 모습이지만.

저거는 질소를 이용해서 절대온도 0K에 가깝게 떨어뜨린후 반자기 물체로 바뀌는 성질을 이용해서 한듯하다..

.. 신기하긴해.. 일본에서 제작한 방송임.

관심

왜일까?
나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안되는걸까??
관심이라는 단어 아래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거기서 그러는걸까??

관심이있다고 말했던 사람에게 철저히 연끊김을 당하고…
그다음부터는 관심있다….
라는 말..
더이상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단지 그사람을 더 알아보고 싶어서 말했던건데..
그사람은 어떻게 받아들였던걸까??
그냥 말만 해줬어도….
이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을껀데…

괜스레..
찝찝함이 다시 생각난다.

[Arch linux] Bluetooth setting

Arch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근 2개월째다.ㅡ.ㅡ.. (이번에는 꾸준이 안밀고 가고있다…;)
그런데 귀찮아서 설치를 안했던게 있었다.
Bluetooth…
뭐 블루투스를 가지고서 할께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였기에…
그런데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인터넷이 안잡히는 경우가 발생해서..
blueman 을 설치를 했는데..
blueman 이 실행되기는 커녕 bluez라는게 안떠있다고 데몬에 넣으라는 경고창이 떴다.
그래서 급히 wiki검색 해서 아래의 방법으로 실행 완료함.ㅋ

방법은 간단하다.

1. /etc/rc.conf 파일의 데몬 설정하는 부분에 bluetooth를 넣어준다.. 왠만해서는 dbus의 뒤에다가 설정해줘야된단다..(wiki)

$ sudo vim /etc/rc.conf

demon = ( ..., dbus, ..., bluetooth, ...)

2. blueman 설치

pacman -S blueman

3. 시작 섹션에 blueman-applet을 등록.

4. reboot

법정스님 돌아가심

2010년 3월 11일 부산의 날씨 참 좋았다.
어제까지 그리 춥고 눈이 왔었는데.
아주 좋았다.

그래서였을까?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마치고 컴퓨터를 켰을때..
너무나도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법정 스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

얼마 전부터 계속 들려오길.
몸이 좀 안 좋으시다는 정도였는데.
조금 더 계실 줄 알았던 분께서 돌아가셨다.

법정 스님을 알게된건 무소유라는 책보다도.
법정 스님의 법문집에서 더욱더 가까워졌던 것 같다.
다른 건 없었다.

그냥 오셨듯이.
그렇게 돌아가셨다는거.

그리고 그분께서 40년 전에 말씀하셨던 것들을 전부 지키시고 돌아가셨다는거.

그날 날 참 좋았었다.
그리고 이렇게나마 인연이 닿았다는 것만 해도 나는 즐거운 사람이다.

같은 하늘 아래 저런 분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덧. 11년 12월 31일. 구글 트렌드로 한번 법정스님을 검색해봤다. 법정스님은 입적하셨을때… 집중적으로 보이셨구나… 그뒤로도 찾지않는 사람들.. 그렇게 잊혀져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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